증상과 원인이 다양하여 맞춤 치료가 필요합니다.
어지럼증
어지럼증은 이런 질환입니다.
우리 몸에 생길 수 있는 증상 중에서 그 원인이 가장 방대한 것이 바로 어지럼증입니다.
그리고 무작정 검사만 한다고 진단이 잘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에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우선 그 임상 양상을 감별하는 데에서 진단이 시작됩니다.
현훈증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으로, 대개 메슥거림과 구토를
동반합니다. 현훈증은 전정계(세반고리관, 전정신경,
뇌간의 일부, 소뇌)의 이상을 의미하는
특징적 증상입니다.
실조증 (불균형)
중심을 잘 잡지 못하는 어지럼증으로
복시, 말 어눌함 등이 잘 동반되어
소뇌와 뇌간의 이상을 의미합니다.
전실신증
일어설 때 서 있을 때 전신 혈압이 떨어져 발생하는
어지럼증으로 실신의 전 단계입니다. 눈앞이
침침해지거나 식은땀, 빈맥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비특이적 어지럼증
그냥 띵하게 천천히 도는 듯한 어지럼증으로
두경부 근육경직, 부신 피로 증후군, 당뇨,
갑상선 질환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진단과 치료에 신중해야 합니다.
어지럼증은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적어도
어느 계통의 이상이라는 것을 추정하기 위해서는 위에
열거한 4가지 어지럼증의 양상에 대해 모두 정통한
신경과 전문의를 찾아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지럼증의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이비인후과에서는 현훈증
위주의 어지럼증만 보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어지럼증의 진단에 대해서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한 중추성 어지럼증은 3차 의료기관에 연계되어야
하는데 사전에 그에 대한 진단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외 뒷목 근육의 근막통 증후군에 의해 생기는
어지럼증이 많은데 근막통 증후군에 대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증상과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 양상을 감별하는 의료진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허브신경과는 이렇게 합니다.
수련의 시절부터 어지럼증 환자에 대해 집중적 진료를 해왔고
2011년까지 10,000례 이상 진료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진단이 어렵고 다른 중환자에 비해 응급 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수련기간 중 소홀히 볼 수 있는 질환이지만 허브신경과는 다릅니다.
근막통 증후군에 대해서도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결과들을 보유하고 있어
어지럼증 진단과 그 치료법에 대해 고루 잘 알고 있습니다.
허브신경과는 특별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수련 시절부터 두통, 근막통 증후군, 만성피로, 어지럼증, 얼굴경련 등
다양하고 어려운 신경과 질환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가 진료가 아닌
꼭 필요한 진료만
제공하는 치료 원칙
신경과 질환에 대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원장뿐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스텝들
방문, 똑닥 접수시간 안내
월/수 - 오전 9:40 ~ 11:00 오후 2:30 ~ 5:30
화/금 - 오전 9:40 ~ 11:00 오후 2:30 ~ 6:30 (금요일 6시까지)
목/토 - 오전 9:40 ~ 12:30 (토요일 12시까지)
※ 방문 접수 마감 시간안내
월/수 : 6시, 화/금 : 7시, 목/토 : 1시
일요일/공휴일 휴진
고객상담전화
02.6012.7840
02.6012.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