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자세나 동작을 반복하게 되면 나타납니다.
상지 근막통증후군
상지 근막통증후군이란 이런 질환입니다.
어떤 자세나 일정한 동작을 반복하게 되면 체간의 일부 근육에 경직이 잘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특수하게
경직이 되면서 근막통 증후군이 유발되는 경우 경직된 근육이 아니라 그 주변이나 팔로 통증이 뻗치게 됩니다.
이것이 팔, 어깨 등 상지의 근막통 증후군 특징입니다.
진단과 치료에 신중해야 합니다
상지 근막통증후군
아직까지는 근막통 증후군에 대한 지식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아픈 부위만 집중적으로
보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통증이 있는 부위에 X-ray,
신경전도검사 등을 하고 아픈 부위를 치료하게 됩니다.
하지만 근막통 증후군은 통증이 있는 곳보다 통증을
유발하는 곳을 치료해야 통증이 사라집니다.
허브신경과는 이렇게 합니다.
허브신경과에서는 간단한 X-ray 검사와 자세분석검사로
유발 및 악화 요인을 파악하여 치료합니다.
원장이 2003년부터 남들이 주목하지 않은 근막통 증후군에 대한 연구와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리하여 2007년 개원 이후부터 지금까지 체계적인 치료법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근막통 증후군은 그간의 연구와 치료경험으로 볼 때 직업 및 자세와 연관성이 깊은데
임상적 진찰에 의해 진단이 나야 하기 때문에 특히 의료진의 임상경험이 중요합니다.
1년 전 출산을 한 여성인데 최근 한두달 전부터 10kg 넘는 아기를 안아주거나 팔을 많이 사용하면
양 어깨, 특히 우측 어깨가 아프면서 우측 팔이 저린 현상이 나타났답니다. 인근 정형외과에서
약간의 퇴행성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그에 준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받았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척추전문병원에서 경추 MRI를 찍었는데 애매모호한 답변을 듣고 주사치료도 받았지만 나아지지 않았답니다.
허브신경과 진찰 결과 우측 견갑부 뒤쪽의 극하근이라는 근육이 강하게 뭉쳐있고 이로 인해 우측 팔에
연관통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측 팔로 가는 신경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나, 근막통 증후군이
발생해 극하근이 특수하게 경직되면서 신경계에서 우측 팔이 같이 아픈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 현상이지요.
대개의 원인은 극하근에 지속적인 무리가 가면서 내부에 압통점이 형성되는 것으로 척추의 굴곡이상과
연관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약물치료, 물리치료 및 압통점 주사시술을 조합하여 치료하였고,
3~4회 치료 후 호전되었습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견갑부 근육에 대한 근력 강화운동을 교육해드렸고,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활 속 관리도 중요합니다.
한 자세로 한 시간 이상 있지 않도록 하고 1~2시간에 1회씩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스스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여 재발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허브신경과는 특별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수련 시절부터 두통, 근막통 증후군, 만성피로, 어지럼증, 얼굴경련 등
다양하고 어려운 신경과 질환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가 진료가 아닌
꼭 필요한 진료만
제공하는 치료 원칙
신경과 질환에 대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원장뿐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스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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