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혈액순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 저림증
하지 저림증은 이렇습니다.
흔히 다리가 저리다고 하면 하지 말초 혈액순환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지 말초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하면 발끝의 색깔이
푸르거나 검게 변색되며 욱신거리는 통증이 발생합니다.
하지의 저림증은 하지의 말초신경에 직간접적인 문제가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결코 혈액순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의 저림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요인은,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신경압박(소위 허리 디스크) 및 요부사두근/소두근/이상근 등 근육의 근막통 증후군이며,
가끔은 말초신경에 압박신경병증이 발생한 경우도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에 신중해야 합니다.
하지에 저림증이 있다고 하면 대개는 하지 신경의
직접적인 문제만을 의심하고 검사로는 신경전도 검사를
하게 됩니다. 허리 디스크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요추
MRI를 찍어보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신경에 직접
이상이 발생한 병은 확실히 진단할 수 있지만,
신경에 간접적 이상을 유발하는
근막통 증후군의 경우는 진단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둔부 근육의 근막통 증후군과 허리 디스크의
증상이 극히 유사하며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아,
그 진단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둔부 근육의 근막통 증후군과 허리 디스크의 증상히 극히 유사하여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아, 그 진단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허브신경과는 이렇게 합니다.
각종 신경계 질환과 근막통 증후군 모두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진과 진찰을 통해
먼저 임상적인 진단을 도출합니다.
각종 신경계 질환과 근막통 증후군 모두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진과 진찰을 통해 먼저 임상적인 진단을 도출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꼭 필요한 검사만 실시합니다.
2007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효율적인 치료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판매직에 종사하여 하루종일 서있어야 하는 47세 여성입니다. 우측 엉덩이가 쑤시듯 아프면서
우측 다리의 바깥쪽을 따라 땡기는 증상이 1주 전부터 나타났고 서 있으면 악화되었답니다.
허브신경과의 진찰 결과 요추 45번 사이에 디스크가 의심되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가 필요하겠지만 디스크 환자의 85%는 물리치료만으로도 호전되기 때문에 일단 2주간 경과를
보고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수술도 생각해서 그때 MRI를 찍어보기로 하였습니다.
허리 디스크에 대해 물리치료를 하면서 동시에 둔부 근육에 대한 이완치료를 같이 실시하자
의외로 빠른 호전을 보였고 1개월 정도 물리치료 후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허브신경과는 특별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수련 시절부터 두통, 근막통 증후군, 만성피로, 어지럼증, 얼굴경련 등
다양하고 어려운 신경과 질환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가 진료가 아닌
꼭 필요한 진료만
제공하는 치료 원칙
신경과 질환에 대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원장뿐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스텝들
방문, 똑닥 접수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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