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유지에 필수불가결한 활동
수면의 중요성
우리가 일평생 살면서 가장 열심히,
오래 하는 활동은 무엇일까요?
바로 수면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다른 그 어떤 활동도 연속으로 7~8 시간 정도를 하진 않습니다.
20세기까지는 우리 몸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가 수면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의
유전체 연구의 혁신, 2000년대 후반 뇌연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수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수면이 하는 매우 많은 기능 중에 극히 일부만 밝혀진 상태이지만, 확실한 것은 뇌가
새로운 상태로 전환되어 생명유지, 인지기능 등에 필수적인 매우 폭넓은 활동을 한다는 것은 분명해졌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 자고 계시는지요?
한국인의 수면 문제
너무 바쁜 직장생활, 먼 통학/통근 거리, 과도한 학업양에
따른 절대적 수면시간의 부족도 흔하며,
각종 스트레스로 인하여 잠이 들거나 유지되는 데에
문제가 발생
경우도 많습니다.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통계적으로 정상성인의 수면은 7~9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 환자분들과 저 자신을 관찰했을 때,
8시간 정도가 이상적인 수면시간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수면 중 우리 몸이 하는 일
수면은 생명유지에 필수불가결한 생리작용입니다.
주간 활동 중에 발생한 세포의 손상을 복구하며 신경계 및 다른 신체조직의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뇌세포 사이에 새로운 시냅스가 형성되어 주간 활동이나 학습 중에 받아들인 정보가 구조화/체계화됩니다.
단지 눈을 감고 있을 뿐 90~120분 주기로 수면 사이클이 정교하게 돌아갑니다.
이러한 과정 중에 아직은 우리가 잘 모르는 많은 생리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수면 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학생
낮에 접한 정보가 제대로
정리되지 못해, 성적이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직장인
업무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것이
매우 힘들어집니다.
질환의 위험성 증가
장기적 수면부족은 심혈관계
질환/종양/인지기능 장애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생활 속 관리도 중요합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면은 꼭 챙겨야겠습니다.
최근 건강한 수면의 위협요소로 야간의 스마트 디바이스 사용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나오는 빛에 섞인 청색광이 망막을 자극하면 생체시계에 혼선이 발생하여
수면에 들어가는 시간이 뒤로 밀리고, 자더라도 깊은 잠에 잘 못 들어가게 됩니다.
가뜩이나 수면시간을 챙기기 어려운 요즈음에 있어, 이렇다는 사실은 꼭 알고 계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두들 바쁘고 살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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