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말초 혈액순환 문제가 아닙니다.
상지 저림증
상지 저림증이란 이런 질환입니다.
흔히 팔이나 손이 저리다고 하면 상지 말초 혈액순환의 문제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상지 말초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하면 손끝의 색깔이 푸르거나 검게 변색되며 욱신거리는 통증을 발생합니다. 상지의
저림증은 상지의 말초신경에 직간접적인 문제가 발생했음을 의미하며 결코 혈액순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상지의 저림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요인은, 경추부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신경압박(소위 목 디스크) 및
극하근/흉근의 근막통증후군이며, 가끔은 말초신경에 압박신경병증이 발생한 경우도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가끔 나오는 다발성 말초신경염은 사실 희귀한 경우에 속합니다.
진단과 치료에 신중해야 합니다.
상지 저림증
상지에 저림증이 있다고 하면 대개는 상지 신경의
직접적인 문제만을 의심하고 신경전도 검사를 합니다.
목 디스크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추 MRI를 찍어보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신경에 직접 이상이 발생한 병은
확실히 진단을 할 수 있지만, 신경에 간접적 이상을
유발하는 근막통 증후군의 경우는진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부님들이나 사무직 근로자분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상지 저림증은 근막통 증후군에 의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간접적 원인에 의한 발생여부도 파악해야 하고,
이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허브신경과는 이렇게 합니다.
각종 신경계 질환과 근막통 증후군 모두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진과 진찰을 통해
먼저 임상적인 결과를 도출합니다.
이에 따라 꼭 필요한 검사만 실시합니다.
2007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효율적인 치료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52세 남성입니다. 약 2개월 전부터 우측 목이 뻐근하면서 우측 어깨 및 위팔이 저리답니다.
X-ray 및 MRI 검사 후 목 디스크로 진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견인치료와 약물치료를 실시하였으나
약간 호전되는 것 같았으나 통증이 쉬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허브신경과에 내원하여 진찰을 받은 결과 목 디스크 및 우측 극하근 근막통 증후군이 겹친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목 디스크 치료를 지속하면서, 우측 극하근 근막통에 대해 압통점 주사치료를 하자
증상이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이후 생활에 큰 장애가 없는 가운데 목 디스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허브신경과는 특별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수련 시절부터 두통, 근막통 증후군, 만성피로, 어지럼증, 얼굴경련 등
다양하고 어려운 신경과 질환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연구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가 진료가 아닌
꼭 필요한 진료만
제공하는 치료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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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똑닥 접수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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